우선 SPORLD를 함께 만들어갈 동지(同志)가 되겠다며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최소 1년 무보수임을 밝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겠다며 지원해주신데 대해 거듭 고마움을 느낍니다. 특히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서울까지 올라와주신 면접자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지원자 모든 분들이 훌륭하고 충분히 동지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가지셨지만 모든 분들을 모시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. 안타까운 심정으로 고르고 또 골라 일곱 분의 동지를 모시게 되었습니다.
아쉽게 합격하지 못하신 분들도 앞으로 SPORLD에 계속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.
= 합격자 명단 = ※ 가나다순
본사 기자 = 김민우, 김신정, 유재준, 전운규, 전 정
지방 기자 = 엄다인
사진 기자 = 이준기
이상입니다. 감사합니다.
스포츠 언론의 새로운 패러다임 SPORLD





